🌟 타이중 호텔 TOP10
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타이중의 인기 호텔 TOP10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호텔을 직접 비교하며 가장 인기 있고 만족도가 높은 곳들만 모아 보았습니다. 타이중의 도심 속 호텔은 여행의 편리함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이번 글은 그런 호텔들을 모아 소개합니다.
1. 53 호텔 (53 Hotel)
타이중 3박 4일 중 2박을 53호텔에서 지냈는데 호텔 모든 직원들의 친절함과 태도에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입구를 들어갈때마다 미소로 인사해주시고, 물어보는 거나 부탁하는 것도 모두 흔쾌히 들어주시고.. 물론 기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5성급 호텔 직원들 보다도 친철하시고 직업정신이 투철하셔서 다음에 타이중 간다면 또 갈 것 같아요 위치도 타이중역 5분거리에 까르푸도 가깝고 궁원안과 바로 맞은편이며 홍루이젠, 심원춘, 춘수당 등등 모두 걸어갈 수 있는 거리구요 방도 너무 깨끗하게 치워주시고, 오래된 느낌은 나지만 깨끗하고 관리 잘 된 느낌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갔었는데 모두 만족하셨어요!
2. 호텔 이스트 타이중 (Hotel East Taichung)
Hotel looked new and the room is spacious and bright.
3. 그린 호텔-티 웨이 (Green Hotel-Tea Way)
Hotel room is spacious and the beds are soft to sleep on!
4. 노르덴 루더 호스텔 타이중 (Norden Ruder Hostel Taichung)
위치는 타이중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숙소가 높은층에 위치한 편이라 바로 아래 타이중 메인역이 내려다 보입니다. 창문도 파노라마식으로 돼있어서 뷰도 나쁘지 않아요! 숙소는 2인 도미토리(?) 형식인데 말이 2인실이지 사실상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서 가끔 화장실 갈때 마주치지 않는이랑 룸매를 보는 경우가 거의 없을겁니다. 화장실은 방 안에 있어 2명이 같이 쓰는 구조이구요! 방 뿐만이 아니라 숙소 전체가 화이트&우드 톤으로 깨끗하게 인테리어 되어 있고 아주 청결합니다. 가격은 도미토리보다는 약간 높은 편인데 가격대비 만족도가 아주 높고, 도미토리보다 조금 더 편안히 휴식을 취하고 싶으신 분들은 선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1인실을 원하는 분들도 공용화장실을 이용하는 1인실보다는 방 안에서 2명이서만 화장실을 이용하는 이 숙소가 보다 더 저렴하고 낫지 않을 까 싶네요. 직원들도 엄청 친절해서 아주 만족하며 자고 왔습니다. 길게쓰니 좀 홍보같은데.. 그만큼 만족한 숙소였습니다~
5. 트윈스타 호텔 (Twinstar Hotel)
+ 위치는 타이중역에서 눈으로 보이는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바로 옆 건물에 24시간 운영되는 까르푸 할인매장이 있어서 이용에 편리합니다. 타이중 시내 곳곳으로 이동하는 버스를 이용하기에 위치가 좋습니다. 타이중 역이 가까우므로, 시내 이동시의 출발지 또는 도착지를 타이중역으로 설정한 상태에서 구글지도를 검색하면 좀더 다양한 버스 노선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는 하얀 쌀밥, 쌀죽과 식빵이 제공되므로 괜찮습니다. -) 건물이 오래된 탓인지, 화장대쪽에서 1번, 샤워실에서 1번 바퀴벌레 비슷한 것이 2번 발견되었습니다. 청소와 소독에 조금 더 신경써주면 좋겠습니다. 반면에, 강한 소독용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면 지낼 만 합니다. 동남아 지역에 많은 작은 도마뱀류등을 고려할때, 숙소의 선택을 포기할 정도의 바퀴벌레 출현은 아닙니다. 타이중 방문시 다시 선택할만한 정도입니다. -) 방의 열쇠가 카드형이 아닌, 구형 열쇠이고 1개만 제공되기 때문에 조금 불편합니다. 냉장고/에어컨을 켜놓고 외출하고 싶어서, 저는 방의 전기를 작동하기 위하여 열쇠를 꽂아넣는 곳에 호텔에서 제공한 1회용 칫솔을 꽃자넣고 외출하였습니다. #) 아침 07:30경에 타이중 국제공항으로 출발하기 위하여 택시를 탔는데, 교통정체 때문인지 택시 기사가 구글 지도의 안내에서 벗어나 약간 우회하였고, 택시요금은 755NT 나왔습니다. 사전에 얻은 정보와 비교하면, 공항까지 택시요금의 거의 최대치에 근접한 가격이었습니다.
6. 템퍼스 호텔 (Tempus Hotel)
The hotel exceeded our expectations in every aspect.
7. 1969 블루스카이 체크인 (BlueSky Hotel)
직원들분들 전부 친절하고 영어도 잘 하셔서 3일 묵는 내내 편했습니다. 인테리어도 너무 예쁘고 방도 매우 청결해요. 캡슐커피머신이 있어서 하루에 두잔씩 무료 제공 됩니다. 조식도 종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맛이 훌륭했어요. 타이중 역에서 멀지 않아서 캐리어 끌고도 걸어갈만해요. 궁원안과와 홍루이젠 빵집 근처입니다. 홍루이젠은 바로 호텔 옆에 있어서 매일매일 샌드위치 사먹었어요. 타이중 가시면 홍루이젠 기본 샌드위치 꼭 먹어보세요.
8. 챈스호텔 (Chance Hotel)
타이중 기차역을 나와 기차역을 등지고 오른쪽으로 50M 내려와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되는 위치에 호텔이 있다. 타이중 기차역을 나와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바로 호텔 간판이 보임. 진짜 끝내주는 위치. 호텔내부는 넓지는 않지만 아주 깔끔하게 유지되고있으며 지하 1층의 식당 조식도 먹을만 하다. 호텔에 코인세탁기가 있어 세탁도 할수 있는데 세탁과 건조까지 1시간 가량 걸렸으며, 대략 타이완 달러로 60달러 소요되었다. 그리고 체크인전, 체크아웃후 짐보관 해준다. 아주 만족스러웠던 곳으로 재방문 의사 100%
9. 그린 호텔 미도리 (Green Hotel – Midori)
This is one of the best hotels that I have stayed in Taiwan.
10. 시티인 플러스 타이중역 브랜치 (CityInn Plus Taichung Station Branch)
일단 위치가 최고였어요. 타이중 역 바로 옆이라 어디로 이동할때 버스가 많아 편리했어요. 호텔 가까이 맛집도 많고 버스터미널도 있고 까르푸도 있어요. 호텔 복도엔 제습기를 틀어 놓아서 쿰쿰한 냄새도 없이 방이며 로비며 복도, 식당 모두 너무 깨끗했어요. 조식 종류가 많진 않지만 음식이 떨어지지 않게 바로바로 채워주고 맛도 있어요. 조식에 기대를 전혀 안하긴 했지만… 매일 아침 너무 만족스런 조식을 먹을 수 있었어요. 주변에 타이중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무조건 적극 추천할거예요!!
🏆 올해 인기 급상승 호텔 타이중 TOP10 요약 정리
- 53 호텔 (53 Hotel)(⭐ 8.8 / 17,217)
- 호텔 이스트 타이중 (Hotel East Taichung)(⭐ 8.9 / 9,736)
- 그린 호텔-티 웨이 (Green Hotel-Tea Way)(⭐ 8.9 / 6,686)
- 노르덴 루더 호스텔 타이중 (Norden Ruder Hostel Taichung)(⭐ 9.4 / 5,837)
- 트윈스타 호텔 (Twinstar Hotel)(⭐ 8.2 / 19,251)
- 템퍼스 호텔 (Tempus Hotel)(⭐ 8.1 / 7,646)
- 1969 블루스카이 체크인 (BlueSky Hotel)(⭐ 9.0 / 2,916)
- 챈스호텔 (Chance Hotel)(⭐ 8.5 / 17,190)
- 그린 호텔 미도리 (Green Hotel – Midori)(⭐ 9.0 / 5,135)
- 시티인 플러스 타이중역 브랜치 (CityInn Plus Taichung Station Branch)(⭐ 8.9 / 1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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